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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실비보험이 필요가 없다

채지민 2018.05.08 16:52 조회 수 : 24

질병이나 상해 사고 등으로 건강에 이상이 온 경우 의료기관의 치료를 받는데 이 경우 의료기관에 치료에 맞춘 비용을 지급해야만 하기에 의료비의 부담이 적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의료비의 부담으로 인해 건강보험이나 실비보험 등의 치료 비용을 지원해두는 보험을 별도로 준비해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나라에서의 의료적 지원과정이 유용한 독일의 경우 의료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보험을 준비해둘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나라에서 의료비를 지원해주는 건강보험에 월급에 10% 정도를 보험료로 납입한 후 질병이나 상해 사고 등을 지원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독일에서의 평균적인 연봉은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더욱 높은 경우가 많지만, 건강보험 등의 보험료 등으로 빠져나가는 비용이 많아서 세후 연봉의 경우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야기한 것처럼 질병이나 상해 치료를 위한 지원과 이후 처리가 잘 되어있으므로 독일의 경우 별도의 실비보험이 필요 없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