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약을 먹어야 하는 갑상선 질환에 대해 알아보세요

건강정보

갑상선이란 목 아래의 기도를 둘러싸고 있는 곳인데 신체의 대사활동의 속도를 조절해주는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다만 이런 '갑상선'이라는 용어가 색다르기에 이런 갑상선이 질환에 걸리거나 이상이 생기는 경우 갑상선을 해당 질환의 명칭으로 부르기도 하니 주의하셨으면 해요.

 

갑상선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 중 암의 경우 다른 암과 비교하여 위험성이 낮으며 진행속도도 낮아 상대적으로 안전한 암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암이 아니라 갑상선 기능저하증이 발생했다면 이후 평생 약을 복용해야만 합니다. 이야기한 바와 가이 갑상선에서는 대사활동의 속도를 조절해주는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하는데 갑상선호르몬이 생성에 이상이 생긴다면 신체에 피로가 쌓이게 되며 이후 동맥경화의 위험이 커집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은 하루에 한번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함으로써 신체 내의 부족한 갑상선 호르몬을 보충함으로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치료 및 예방은 간편합니다. 이후 평생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큼 의료비의 비용 부담이 적지 않고 갑상선 호르몬제의 복용을 잊은 경우 큰 피해를 볼 수도 있으니 이렇게 알려드린 갑상선 질환의 특징을 자신의 건강을 위해 기억해둘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