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환자의 적혈구 크기를 보면 심장질환을 알 수 있습니다

건강정보

대다수 질환은 건강이 악화하기에 앞서 크거나 작은 특정한 이상 증세를 보이는데 이를 바로 확인해서 대처하는 것이 자신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는 유용한 방법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만성 질환이라 이야기할 수 있는 당뇨의 경우 심장질환의 합병증 위험이 크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는데 이전 당뇨환자의 혈관 내 전혈구 분포에 따라 심장 질환의 위험성이 커질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에 관해 이렇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해당 연구결과에 의하면 당뇨 환자의 적혈구가 1mm이상 더욱 두꺼워지는 경우 혈관의 내중막도 더 두꺼워져 동맥 경화의 위험이 커지기에 심혈관 질환의 발생률이 커지는 결과를 가져오니 이런 당뇨 환자는 건강을 위해 이런 적혈구 크기 변화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하는 당뇨병 환자의 특성상 검사 시 적혈구 크기 변화 여부도 점검해둔다면 혹시 모를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도 미리 확인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