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초기증상과 건망증을 구별하는 방법을 알아두세요

건강정보

우리나라의 고령자 수를 조사한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매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수는 증가하고 있는데 새로 태어나는 유소년 인구의 수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를 보입니다. 그러니 늦더라도 2, 3년 내로 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이며 앞으로도 더욱 고령 인구의 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통계청의 매년 고령자 수 조사를 기반으로 준비해둘 필요가 있는 것이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 치매입니다. 

 

치매의 경우 인지 능력의 저하로 인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며 자신 외의 다른 가족에게도 부담을 크게 주는 질환이기에 이를 위해 대비를 해둬야만 한다는 의견이 많은 이에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 환자 관리와 치매 예방을 위한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는데 증상이 유사한 건망증과 초기 치매를 오인하지 않는 것이 유용합니다.

 

두 가지의 질환을 가장 확실하게 비교하는 방법으로는 인지 능력의 유무이며 기억력에 다소 혼동이 있더라도 인지 능력이 있다면 건망증이고 인지 능력에 지장이 있어 언어적인 문제나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치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